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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찾아와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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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 조회 272회 작성일 20-11-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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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학생 이숙정이라고 합니다.
파란눈의 한국혼 헐버트 라는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이라는 의미를 넘어 이 분의 업적과 그 업적을 만들어낸 뜨거운 진심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분의 삶과 조선후기, 일제 강점기 역사적 상황을 바탕으로 드라마 제작이나 영화 제작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젊은이들이 역사에 무지하고, 현재 삶이 바쁘고 치열하다보니 과거를 돌아볼 겨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한국은 과거 조상님들의 희생으로 무너지지 않았고, 우리는 그 정신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헐버트 박사님의 삶은 그 자체로 감동이며, 충분한 소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드라마와 영화는 한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어제를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것입니다. 물론 어제를 돌아본다는 것이 일본에 대한 무조건적 분노는 아닐 것입니다. 헐버트 드라마나 영화는 저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기억해야 할 것을 기억할 줄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짚고 넘어갈 줄 아는 국민이 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sdnkhrsb@naver.com 저의 메일입니다. 

헐버트의 숭고한 한국 사랑 정신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가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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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임석록, 개발실장 김순민

구한말, 조선이 기울어 가고 열강의 싸움터가 된 국가에 초빙 교사로 오신 헐버트 박사님은 한민족의 가능성을 꿰뚫어 보시고 한민족을 끔찍이 사랑하신 선각자였습니다.

늘상 마음의 빚이 있었고, 조그마한 성의라도 보탤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던 차에, 낡은 홈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고 모바일에서 열람이 불가능한 것을 알고 부족한 역량이나마 새 홈페이지의 개발 및 기증을 자원하게 되었습니다.

헐버트 박사가 보여 주신 업적도 뛰어나지만,사재를 털어 평생 헐버트 박사님의 생애를 연구하시고 자료를 발굴하면서 동분서주 하신 김동진 회장님께도 깊은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근대화의 여명기에 한민족의 독립과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였고, 한국의 잠재적 역량을 발굴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신 헐버트 박사의 기념 사업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조그마한 후원금, 재능기부라도 기념사업회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IT-Silkroad(주) 대표 임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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